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1년04월11일 17번

[과목 구분 없음]
(가)에 들어갈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[2점]

  • ① 승정원에서 편찬하였다.
  • ② 시정기와 사초를 바탕으로 제작하였다.
  • ③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이다.
  • ④ 부처의 힘으로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고자 만들었다.
(정답률: 68%)

문제 해설

정답> ④
'이곳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에는 고려 시대에 제작된 (가)이/가 현재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. 그 이유는 건물의 통풍이 잘 되도록 위아래 창의 크기를 서로 다르게 하였고 안쪽 흙바닥 속에 숯과 횟가루를 넣어 습도를 조절하였기 때문이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제시된 '(가)은/는 재조대장경(팔만대장경)임을 알 수 있다(1236~1251, 고려 고종 23~38).
팔만대장경은 부처의 힘으로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고자 만들었다. 고종 23년인 1236년에 피난 도읍지인 강화에 대장도감 본사를 두고, 진주(晋州) 관내의 남해현에 분사를 두어 판각을 분담시켰다.
오답 해설>
① 승정원에서 편찬한 문화유산으로는 승정원일기가 있다. 승정원에서 매일매일 취급한 문서와 사건을 기록한 일기로, 임진왜란 때 이전의 기록이 소실되어 인조 원년인 1623년부터 고종 31년인 1894년까지 270여 년간의 일기만이 남아 있다.
② 시정기와 사초를 바탕으로 제작한 문화유산은 '실록'이다.
③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은 직지심체요절이다(1377, 고려 우왕 3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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